Saturday, July 14, 2012

Kim Jae Won Unique and Extraordinary Fashion Style

Kim Jae Won appeared at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on July 13 in the morning wearing a fashionable brown leather jacket, white shirt and jeans which perfectly match his milky white skin tone and attracted so much attention .
 Will, he definitely look cool , absolutely handsome, but incredibly  hot at the same time. He just made the summer even  more hotter with his unique and extraordinary fashion style.  He is on his way for his fans 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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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ム・ジェウォン、バイクファッションで空港に登場!キラースマイル“輝く”


俳優キム・ジェウォンのキラースマイルが空港ファッションと共に再び輝いた。

13日午前、キム・ジェウォンは日本でのファンミーティングに参加するため、ビンテージバイクファッションで仁川(インチョン)国際空港に登場した。この日彼は、色白の肌によく似合うブラウン系のファッションで視線を引き付けた。

特に、昨年MBCドラマ「私の心が聞こえる?」以来、久しぶりに姿を見せたため、彼のトレードマークでもある微笑みは人々の視線を引き付けた。

キム・ジェウォンがチョイスしたアイテムは快適で洗練されたブラウンのジャケットで、中に着た白いシャツと自然にマッチさせた。また、皮がポイントのバックパックはビンテージスタイルを完成させ、キム・ジェウォンをより輝かせた。

キム・ジェウォンは8月から韓国で放送を予定しているMBC週末ドラマ「メイクイーン」で男性主人公、カン・サン役を演じる。
 記者 : イ・ジヒョン Source: news.kstyle.com 

배우 김재원이 한 여름 가죽 패션으로 보는 이들을 답답하게 만들었다.

김재원은 13일 오전 빈티지 바이크룩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인천국제공항에 나타났다.

그는 우윳빛 피부톤과 매치는 브라운톤의 라이더 재킷에 흰 티셔츠를 매치하는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해 MBC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 이후 오랜만에 팬들 앞에 서도 '살인미소'는 여전했다. 그러나 무더운 여름에 가죽 패션은 보는 사람들마저 진땀 흘리게 만든다. 계절이 겨울이었다면 더할 것 없이 좋은 패션.

김재원은 오는 8월 방송되는 MBC 주말극 '메이퀸'에 출연한다.

김진석 온라인 뉴스 기자 superjs@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