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y 22, 2013

Kim Jae Won Stylish Watch "ULYSSE NARDIN"

특별한 인연, 율리스 나르덴과 탤런트 김재원

탤런트 김재원씨가 지난 달 율리스 나르덴의 초청을 받아 율리스 나르덴 본사에 방문했습니다.

율리스 나르덴과 김재원씨의 인연은 지난 해 말드라마 ‘메이퀸에서 시작됐습니다. '메이퀸'에서 스마트한 선박회사 사업가로 연기한 김재원씨는 개인적으로도 율리스 나르덴을 좋아해 기쁜 마음으로 드라마에서 착용하실 수 있도록 협찬을 해드렸는데요.
참고로 김재원씨는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시계 좋아하기로 유명하다고 합니다다양한 브랜드의 좋은 시계들을 모아 자신만의 컬렉션을 가지고 있을 정도라고 하네요.
드라마에서 착용했던 마린 크로노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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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 Marine Chronometer 43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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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서 착용했던 블랙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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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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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씨의 이런 관심과 애정이 본사에도 전해졌고 율리스 나르덴 CEO Patrik Hoffmann이 초대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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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절경을 마주하니 김재원씨도 컨디션이 매우 좋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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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브먼트 조립에 도전해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싸이 열풍이 이 곳 율리스 나르덴에서도 유명한지라 한국 스타의 방문으로 모두 즐거운 분위기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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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스 나르덴은 김재원씨가 드라마에서 율리스 나르덴을 적극 착용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와 제품 구매에 큰 영향을 미친 김재원씨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새로운 버전으로 출시된 Marine Diver의 첫 번째 시계를 김재원씨에게 선물했습니다.
CEO Patrik Hoffmann의 환대와 함께 이어진 선물 증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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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ne Diver 263-90-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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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다이빙을 즐겨 하고 요즘엔 클라이밍에 푹 빠져있다고 하니 Marine Diver가 좋은 선물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렇게 좋은 인연을 맺게 된 율리스 나르덴과 김재원씨앞으로도 계속 멋지게 성장하는 모습지켜봐 주세요.